썩은 백수의 일기_24

by 외계생명체 | 2009/02/23 08:19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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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메카좀비 at 2009/03/01 23:20
어린애들의 넘치는 활동력은 따라가기 힘들죠.

게다가 꽉눌린 스프링처럼 억지로 가르치려해도 강한 에너지로 어디로 튈지 모른달까...
Commented by 외계생명체 at 2009/03/06 09:07
그래서 부모란 참 대단한 것 같아요.^^
Commented by aoki at 2009/03/21 12:59
잘 보고 가요~~잘 지내는 거 같아 좋네요.
그럼 또 봐~
Commented by 외계생명체 at 2009/03/31 01:24
예. 다음에 또 봐요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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